'차트'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4/18 반등이 나올때까지 왔다?
  2. 2007/05/02 오랜만에 보는 라이브코드(037630)
  3. 2007/02/07 무너질거같은 다리를 제일 먼저 건너고 싶은가?
  4. 2007/01/15 주식을 시작한지 오래되지 않은 사람들에게...

반등이 나올때까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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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트는 연결선물지수 차트 입니다.

빨간 박스는 선물만기일을 기준으로 움직인 변동폭입니다. 근 1년간 비슷한
비율로 움직였고 이번6월 만기는 최대 245까지 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수로 환산하면 종합지수 1900대 입니다.

이제는 현금 비중을 늘려야할 시점 입니다.

제가 이걸 찾았냐구요? 이토마토에 야전군님이라는 분께서 말씀하신걸 해본것입니다.

하지만 차트를 보시면 더 재밌는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지난 과거는 변동폭이 어쨌냐구요? 물론 이렇지 않습니다. 2004년부터 기하평균을
내보면 14%대가 나옵니다. 이걸 적용하면 지난고점 231.45가 고점일 확률도 있습니다.
여러 정황으로보면 일단 고점에 다 왔다는 얘기입니다. 6월 만기까지는....
여름을위해 현금을 두둑히 모아야할 시점입니다.

초창기에는 50%폭도 있었습니다. 그때와는 현재의 가격대와 참여자가 상당히
틀리기때문에 개인적으로는 2004년부터가 평균적인 움직임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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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는 라이브코드(037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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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올렸던 라이브코드 입니다. 오늘 보니 다시 꿈틀되고 있네요.
눌림목을 이렇게 오래 보낼줄은 몰랐습니다.
이 종목을 매수하라는 얘기 절대 아닙니다. 단지 거래량에 대한 얘기를 할려고 합니다.
(계속 지켜보지 못하고 거래원등 체크하지 못한 종목입니다.)

노란색으로 표시한 부분들을 다른 종목에서도 보신다면 관심종목에 넣고 관리해보세요.
거래가 터지고 양봉이라면 뭘까요? 당연히 매수세가 많다는 것입니다.
공시가 있는거였다면 미리알고 선매수한 단타와 세력이겠죠.
작전주의 몇가지 특징중 하나입니다. 일명 전봇대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거래가 거의 없는 잔디밭 같다가 갑자기 툭하고 전봇대가 나옵니다. 이건 특히 관심을
가지고 체크해야 할 종목입니다.

다음에 차트와 함께 올려드리겠지만 종합지수 30분봉을 꼭 한번 보세요.
점심이후 거래가 늘면서 캔들의 방향을 보시고 다음날의 모습을 한번 보시면
거래량과 캔들의 관계를 이해하는데 더 많은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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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질거같은 다리를 제일 먼저 건너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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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올라왔다가 이런 모습을 보이는 종목들을 많이 봤을 것이다.
이런 종목을 매매하라고 권장하지 않지만 이상하게 이런종목에
매력을 느끼는건 왜 그런지 모르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런 종목을 매수해서
손실이 많이 난다. 좌측에 상승한 차트의 모습을 지웠지만 그 모습을 본
매매자라면 그 매력에 매수하고싶은 심리가 커질 것 이다.

첫번째 박스 자리에서 매수를 했다고 가정하자
다행히 지지를 보이고 위로 올라섰지만 이 자리는 밑으로도 확 내릴
가능성도 큰 자리이다. 원칙이 있는 매매자였다면 다 시나리오가 있으니
문제가 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또 손실이된다.

이런 종목 꼭 매매를 해야겠다면 안전하게 보라색줄을 그어놓은 자리 즉
전 고점을 뚫는자리에서 따라가는 매매를 하는거다. 이 얘기는 100% 맞는 말도
아니지만 심리적으로 봤을때 그렇다는 것이다. 갭을 발생해준다면 더 좋은
자리가 될것이다. (갭에 대한 얘기는 다시 올리기로하고....)
겁도 많으면서 먼저 건널생각은 왜 하는지 모르겠다.

차트를 가지고 이런 얘기가 있다. 차트에 답이 다 있다는 쪽과 아니다라는 얘기...
난 전자쪽이다. 작전 그리고 모의실험 이었지만 외국인이거나 큰 손이 되어서
실험을 해봤다. 차트에서 숨길려고해도 숨기는게 힘들다.
단, 차트를 읽는것은 복합적이어야 한다. 현재 같은 차트 모습이라도
분명히 해석은 다르게 나온다.

심리를 생각하면서 갭이 생겼을때 어떤 심리가 될지 잘 생각해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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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시작한지 오래되지 않은 사람들에게...

제일먼저 묻고싶은게 있다. 나만의 원칙을 가지고 있나?
개인들이 제일 잘하는 원칙중 하나가 수익은 짧게 손실은 길게이다.

왜그럴까?
손실은 오래 들고 있으면서 수익난 종목은 왜 그렇게 오래 들고있지 못할까?
손실 10%난 종목이 5% 오르면 정리하지 않는다. 더 오를거 같은 심리때문이다.
반대로 수익 10%난 종목이 5% 빠지면 ??? 대부분 다 정리한다.
심리적으로 극복하기 힘든 부분이고 원칙이 없기때문이기도 하다.

이렇게 매매를 하게되면 장기든 단기는 우하향 곡선을 그리는 전형적인 개인
투자자의 모습을 그리게된다.

그러면 원칙을 만드는게 어려운걸까?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울 수 있다.

지난 글에 6:4의 확률로 하는게 주식이라고 했다. 어떤매매일까?
손실의 폭은 정해야한다. 무작정 들고있는게 아니라 종목에따라 정한다.
종목에따라? 무조건 10% 이렇게 정하는것도 원칙이라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이것은
효율적이지 못하다.

바닥에서 매수한 종목이라면 전저점을 손절의 자리로 잡던가 어느정도 상승한 종목은
지지대를 기준으로 여러가지가 있겠다.

사람의 심리가 얼마나 약한지 실제 있었던 얘기다.
아이콜스(065810) 지난 여름에 매수한 종목을 11월까지 들고있다가 나에게 물었다.
내가 그렇게 놀고먹는것도 아니라 자세히는 봐주지 못한다고 말한뒤 일단 봐줬다.
차트상 좋은 자리였다. 3100원을 뚫으면 어떻게 될지 모르니 계속 들고있으라고만했다
물론 손절자리도 알려줬다.
언제 매도를 쳤을까? 당연히 11월30일 상한가에 다 팔았단다... 어처구니가 없었다.
그 오랜기간을 가지고 있다가 어떻게 하루 상한가에 팔았을까? 난 물었다. 왜 팔았냐고
수익났는데 손해 날까봐 그랬다나... 나머지 손실난 종목들은 왜 들고있냐고 물었다.
아깝단다... 손실이 너무나서 팔지도 못하겠고... 얘기를 들어보니 20% 넘는 종목부터
아주 다양하게 들고있었다....

자신의 심리를 다스리고 자신만의 근거를 가지고 원칙을 정해야한다.
나는 원칙을 잘 지킬까? 절대로 아니다... 나만의 원칙을 지키지 않는 날
그날이 바로 죽음의 날이 되는 날이다...

원칙을 지키지 않아... 하루 아니 2시간만에 10억도 날렸다. 이것은 주식이 아닌
선물에서의 얘기다. 물론 내돈도 아니고 내가 직접 매매했던 계좌도 아니지만...
옆에서 보는 나로써는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다... 정말 고수라는 사람도 이렇게되는구나...

원칙을 세워서 매매를 해야한다.
원칙을 세우기 위해서는 나만의 매매방법을 찾아야하기 때문에 공부를 해야한다.
항상 손실의 폭은 정하고 매수를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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